글쓴이~ 이대로 글 접기엔 너무 아까운 필력ㅋㅋㅋ 슈퍼웨딩 K, 빅맥ㅋㅋㅋ 찰지다

견인기사분 인터뷰보면 택시기사분도 구급대원이 갔을 때 직접 괜찮다하시고 보험회사 찾으셨다는데 어디서 어깨 툭툭 치고 구급차 타고 가버렸다는건지 다른 목격자, 당사자들이랑 말이 하나도 안 맞는데 또 사람들 가십거리 생겼다고 sns 글만 믿고 눈 뒤집혀서 깤아내렸지 잘한다 아주


그냥 취향차이지 뭐ㅋㅋ 좋은노래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른것이니까


그 당시의 상담기록이면 거의 빼박 아닌가;;


비투비빼고 가진거 ㅈ도없는게 깝쳐대 ㅋㅋ재계약 글렀어 큡레기년아


저거 주작질인거 맞고 팬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니네가 똑바로 사과도 안하고 면전에서 욕들은 애들은 생각도 안하고 니네 글로 까였다고 고소드립치고 이런거나 쓰고 있잖아


실수였군요. 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아이라고 님같은 엄마 원했겠어요? 아이가 님에게 불운이면 아이에게도 님의 존재는 불운이에요. 더 좋은 엄마 밑에서 태어났으면 사랑받으면서 지냈을 아이가 당신을 만나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 겁니다. 당신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더 행복했을 거에요. 그리고 그 원망을 애한테 쏟아내는 거죠. 아이가 못된 행동으로 주의를 끌려고 해도 당신은 할 말이 없어요. 부정적인 감정을 주입받은 아이가 그럼 어떻게 자라길 바라죠? 공허한 아이로 자랄거에요. 애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감정적 기반이 적으니 일탈행동을 일삼거나 혹은 사랑을 거부하거나 아니면 허겁지겁 사랑을 채우려 아무나 만날지도 몰라요. 자존감이 낮아서 누군가에게 비하를 당해도 피해를 봐도 아무말 못할 수도 있어요. 이 모든게 모성의 탓이라 그런게 아니고 부모가 제 역할을 못하면 그래요. 낳은 순간부터 사랑할 것이 아니라 책임은 다 해야 하는 거고 그 책임엔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포함이에요. 익숙치 않다고 요령이 없다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었다고 핑계대실 게 아니에요. 8년이면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기고 마음의 준비도 되어 있을 시간이거든요. 사람들의 비난을 마음 깊이 새기시길 바래요. 그리고 누구의 손가락질 보다 자신의 아이의 눈물을 상처로 받아들이시길 바래요. 아이가 지금 흘리는 눈물은 반드시 님에게 비수로 돌아올거에요. 그 눈물이 얼마나 큰 일인지 깨달으신다면 나쁜 엄마였고 좋은 엄마가 될 진 모르지만 최악의 엄마는 면할 기회가 아직은 남아 있는지도요.


아니 사촌누나 시집 가겠냐구 심성이 못되처먹었어 ㅠㅠ 불쌍하다 그런 쓰레기 인성 가진 사람과 결혼하는 남자는 ,, 큰집 가족이 다 안하무인이네 그런 사람들은 다른사람한테 폐끼치말고 너거끼리 살아라 ㅡㅡ


님결혼식때 절대안옴


와이프가 이 글 봤으면 좋겠다. 이글보면 이혼하고 싶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