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맘충보면 짠하게 생각해야할까봐요 얼마나 없으면 저러구살까 하구요 ㅠㅠ

딴건 여친님 말 따르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아이 문제는 아닙니다. 얘기를 차차하자니? 낳으면 언제 어떻게 준비됐을때 가지겠다 말하고 아니면 아이 생각 없다 일단 결혼해보고 아이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면 가지고 아니면 딩크하겠다라든지 그것도 아니면 아기 싫다 무조건 딩크다 혹은 아이 가질 수 없는 몸이다 등등 확실하게 얘기해야죠.


저거 방탄 이모단인가 그런게 있고 또 10팬들 부모님 폰이나 아디로 많이 올림


이건 영민이 멘트할때 앞으로가라고 밀어주는 동호♡ 95즈 친목 너무좋아


젊은 여자분들이 무시하는 현장직, 기술직이 돈진짜 잘벌어요....알바식으로하는 일일 노가다는 빼구요


임신하면 고기에 있는 철분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애낳다가 아내와 아기 잘못되길 바라세요? 채식주의자도 임신하면 아기와 본인건강땜에 고기먹는데. 몸매생각하다 아내와 아이 잃을수도 있어요. 글구 성격이 바뀌닌건 본인땜에 스트레스 받아그런거잖아요. 왜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줍니까? 저 고기 잘먹었는데도 철분이 부족해서 수혈받고 며칠을 정신못차렸어요. 정말 큰일날 소리를 어휴~~~~


보니까 할말은 댓글이 다 한 것 같습니다. 이제 오빠부부에게 주소를 보내주세요.


내가 유일하게 진심으로 응원하는그룹임 유투브댓글보니깐 신인때 엄청 고생한것같던데 앞으로 더더더더더어어 흥했으면 좋겠다


박스에 들어갔다가 딱들킴


니네끼리 사이트 파서 놀아.......


나는 글쓴이 처럼은 아니지만.. 잘 해주시다가 결혼 3년만에 아들낳으니 완전 손자집착... 무서울 정도... 부부가 아이끼고 자고 있는데 새벽에 아가 운다고 문열고 들어오고.... 내가 아니 친정식구들 아가 안고있는 꼴을 못보는 지독한 시모로 돌변.... 나는... 내가 정녕 대리모가 된건가 싶다.... 누가보면 시모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