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성격이 머가 완전체지 어린애엄마중에 저런마인드별로없던데?어딜봐서노답이냐ㅡㅡ힘내세요

기받아가요ㅠㅠㅠ


세븐틴이타팬들로부터욕먹는거참고불쌍?회사가서탈퇴하고자살?완전어이털림야아가야똑바로듣고보거라 세븐틴은지네가행실똑바로못해서얻은욕얻어쳐먹은건데뭘참고불쌍해제일불쌍한건업텐션이지걔네솔직히뭘잘못했냐이유없이니네한테욕먹고얘네야말로참는거고불쌍한거야알긋냐?


탈퇴총공 안해 어그로들이 쓴글 가져오지마라


난 이 글 지웠으면 하는데 또 톡선 가겠지 엑소랑 방탄 얘기만 나오면 꼭 톡선 가더라


사실 글쓴님이 예민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이게 살아오면서 계속 차별 받아오다보면 사소한 거에도 억울해지고 서운해집니다. 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그릇크기 다른 걸로도 그렇게 서운해져서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어릴때부터 사촌동생(남)들보다 작은 그릇을 골라주셨어서 아직 마음에 응어리가 있나 봅니다. 그래서 전 시누이입장인데 무조건 부모님-새언니-오빠-나 순서로 합니다. 그냥 손님이라고 생각하니 편해요~ 서운해하시는 내색을 남편분한테 하셔서 조율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들면 시어머니가 밥 푸실때 남편분이 한다고 선수치셔서 순서를 바꾼다던가.. 밥순서 풀때 남편분이 시어머니 옆에서 아내분이 그래도 나이가 더 많은데 시누이보다 늦게 푸는 건 좀 그렇다~ 이런식으로 말해줄수 있은것 같은데..)남들이 그렇게 사소하게 생각하는데 큰 트러블이 생길 것 같지는 않아요.. 시도해보시고 가부장적인 의미로 글쓴님을 천대하셔서 그런게 맞다면 님도 배려하지말고 막 살면 됩니다.


타팬인 내가 봐도 좀 짜증나고 속상하고 그렇다.. 샤이니가 지금 9년차? 10년차 아님? 지금까지 쌓아온게 얼마인데 이렇게 일을 터뜨려버리면 진짜 정떨어질듯..게다가 샤이니는 지금까지 큰 병크하나 안터진 그룹으로 유명했는데


ㅠㅠㅠㅅㅂ저거어디서봄


예전에 남자가 자기네 아이없이 봉사하다 어느아이 입양하자고 한다던 여자입장 글에서는 남자가 옛날에 낳은 아이 아니냐는 댓글이 많았는데 여기선 남자 욕하기 바쁘네요.. 같은 여자지만 너무 여자편만 드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