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왤케 눈물이 나는지... ㅠㅠ 힘내세요 좋은일가득할겁니다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의외로 저짓거리도 나이 많아서 가능한거야 ㅎㅎ


저도 친구가 빌려달라고 그랬을때 좀 놀라긴 했는데 그냥 주고 안받았어요~ 돌려줄 생각도 안하더라구요 근데 비키니가 문제가 아니라 보니까 명품백이며 뭐며 너무 빌리는거 같은데 그분들이 이해가 안가긴 하네요.. 그러다 망가지기라도 하면 책임은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아 나도 굴 못먹는 입장으로 저런 몰상식한 행동들 진짜 레알 극혐! 지한테 몸에 좋다고 똥먹으라고 강요하면 먹을껀가? 싫다는데 왜 도대체 ㅡㅡ


와 머리색 개찰떡,, 조카 잘생겼다,,


야 임신공격안당하게 ㅈㅗㅅ 대가리 함부로 휘둘르지마라....7급이건 9급이건 여자도 계산기 조카 두들기다가 공부하긴 싫고 쉬고싶고그러니까 결혼하자는거아니야 ㅋㅋㅋㅋ


나 가수진짜 관심 1도없는데 아이유는 가사를 너무 잘써서 감탄했음. 효리네 민박인가 나 그거 안보는데 거기선가 책읽는거 나왔다며? 가사쓴거보면 책 많이 읽은 티가 남.


시아 샹들리에 진짜 예술적으로 잘 만들었음...ㅋㅋ 카메라감독이 댄서 움직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생각함


허허 울남편은 지금 집에서 편하게 쉴수있을때 푹 쉬어라 잠도 많이 자둬라 나중에 애태어나면 자기가 도와주고싶어도 늦게 퇴근해서 못도와주는 일 많으니 임신기간중에라도 푹 쉬라면서 죙일 자도 암말안함 일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안그래도 마른 사람이 살이 더 빠져가지고 안쓰러워서 일때문에 많이 힘들지않냐고 어떡하냐고 나 혼자 이렇게 편하게 있어서 너무 미안하다 그랬더니 자기는 괜찮다고 내 몸걱정이나 하고 밥 잘챙겨먹으면서 쉬라고 그랬는데..자기자식 품고있는 사람한테 무슨 저런 말을..남편 속이 정말 좁아터졌네요 임신기간동안 편하다고해도 애낳고나면 암만 남편이 도와준데도 와이프가 집안일이나 육아를 더 할텐데 최소 3개월은 밤에 잠도 못자고 수유도 해야되고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당장에 지만 일한다고 어이고ㅋㅋㅋㅋㅋ


진짜 젝키덕질은 현장갈때가 제일 재밌어ㅋㅋㅋㅋ서로 진짜 아끼는게 느껴지고 팬들 사이에있으면 소속감도 쩔어


에이핑크 비투비는 찐이다


나두 초경했을때 엄마가 파티해야된다해서 아빠가 꽃다발도 사오고 파티했는데 첫브라도 아빠가 사주는거래서 아빠가 사주고.. 근데 딸이 비밀이라고 신신당부했다니. 엄마가 이건 부끄러운게아니다. 이제 너도 여자가 된거다 축하받아야할일이다. 설명해주고 설득해보고 그래도 애가 부끄러워하면 그냥 모르는척해주는게 맞을것같아요. 선물도 받는사람 마음에 들어야 선물인거니까요.


솔직히 주작 이다 이게말이돠냐 주작도 정도껏해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