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애기들 보면서 마음 조큼만 가라앉히자♥ 이 빛나는 외모를 봐 캐러뜰!!(이와중에 로세야.. 룸곡

얘가 진짜 천재아이돌 ...... 예쁘다


비교할걸 비교해라;


대휘 사랑해 데뷔해ㅠ


저 의상 어디서많이봤는데 누가 입었었지...


풉 씨씨티비보니 쉴드불가던데 에어백은 택시도 터졌고 팬들이이런식으로 피해자 욕하고 태연 쉴드칠수록 논란만 커진다는걸 모르나 멍청하긴


둘이 너무 잘어울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데뷔하자 ㅠㅠ


나는 엄마와 친하지않다. 엄마와 나는 한마디로 정리하면 애증의 관계. 엄마는 표현법이 서툴어 늘 가시돋힌 말로 상대를 아프게한다. 난 언제가부터 엄마와의 대화에 이골이 나기시작했고 피하게되었다. 그럴수록 엄마의 섭섭함은 날로날로 커져만갔고 가시에가시돋힌말로 나를 할퀴었다. 좋게 시작한 대화도 늘 큰소리로 마무리되었다. 투견들처럼 서로를 물어뜯고 뜯다 씩씩거리며 마무리되었다. 한때 더 현명한 엄마를 만나지못한 것을 원망하기도했다. 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 것이다. 따뜻한 엄마를 기다리던 아주 어린 나의 모습도 떠올랐다. 방구석에 앉아 진짜 우리 엄마는 어디있을까 찾던 나였다. 지금도 가끔 엄마의 유재 속 부재를 그리워한다. 그렇지만 끝끝내 부정치못하고 끊어내지 못한 채 투견장으로 돌아온다. 엄만 악에바쳐 너같은 딸 낳아봐라, 애를 낳아야 부모맘을 이해하지 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때마다 나는 엄마가되었을 때 그때 엄만 나한테 왜그랬을까라고생각하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오늘도 답답한 마음을 이렇게 풀어낸다. 원인을 찾고싶고 독립이 답인지 알고싶다. 엄마도 환경이 그렇게 만든걸꺼야..이해해야지...그래야겠지?근데 그걸 오롯이 내가 떠안아야한다는 사실이 조금, 아주조금 서럽다. 어느 서러운 저녁에 쓴 일기네요. 감정쓰레기통이란 말에 위로받고갑니다. 그걸 받아주지 못한 내가 못난 딸이아니었음에.


지갑에있는 현금5만원╋새벽2시반 인출5만원 = 마사지2시간 협의로 공짜관계가 불발되어 1시간30분 뒤 7만원 추가인출 후 관계 ㄱㄱㄱ


근데 부자 기준이 뭐고 부자가 얼마나 있는지 저 사람이 어떻게 앎??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