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한 사람이나 자취한 사람이나 매한가지라고 봄.. 주변에 자취하는애들 보면 거의 반살림...

제사가아니라 차례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가사쩐다


내 시모도 저런 스타일이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신랑이 표면적으로 들리는 메시지대로 대꾸하고 대응하라고 해서 그다음부터 그냥 아 네, 아 네, 그러게요 네네 만하고 했더니 (안 데려다 줘도 된다 지하철 타고 가면 돼 이말을 7번 넘게 해서 네 그렇게 하세요 하니까 암말 안함) 처음엔 완전 당황하는데 답답하면 대놓고 이야기하겠지 해서 저렇게 했더니 안 그러던데요 ㅜ 휴 내일같아 안타깝네요


도와주긴뭘도와줘.그동안 꿀먹은벙어리셨나.형님오니까 하는게 뭐예요.ㅡㅡ이제부터라도 맞받아쳐요.엄마아빠는 말도잘하시는거같드만.외국계 붙으신 분이 왜 말을못해요 말을


글쓴이가 이성적인거같아서 구래도다행이네요


관음갓는데 꼬랑단 혼나고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귀여움


얘네 하나하나 다 실력도있고 괜찮은거같음


밤 12시에 노인네들이 치킨집 가실 기운도 있으시고 ㅎㅎ 먹다 포장해서 집으로 올라간 뒤에 바로 며느리에게 전화?? 올빼미족들이신가.


ㅡㅡ엥? 또 스트레이키즈 알바왓냐ㅋㅋㅋㅋㅋㅋㅋ


와 시1발 내가 어릴 때 보고 기억에 남았던 영화인데 5년동안 제목을 못 찾았았었거든 ㅜㅜㅠ그쪽 방향으로 절 할께...


글 내려라. 잠재적 살인자다.


베베꼬인 추가글 바꿨네ㅋㅋㅋㅋㅋㅋㅋ나같으면 쪽팔려서 글지우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