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진짜 눈빛이 진짜 스윗하다. 눈이 너무예뻐. 16살인데 오빠같아 아가 콕 슈스되라 기대할게

산부인과의사에 성적인거대입하는새끼찌고 제대로된새끼없음 그렇게 소중한것처럼해도 실제론 그만큼잘해주지도않음 소중해서가아니라 그냥머리통에그런생각뿐이라 저럼


옛날 사람들 진짜 헛소리 잘해. 애 낳고 바로 다음날 농사일 하러 갔다고? 그럼 지금 시어머니께서 애 낳아도 일주일이면 거뜬히 집안일 하시고 그러겠네.


내남편은 나 진통하는거보고 너무 미안하다고 사람 할짓이 아니라고 대성통곡하고 진통하는데 울더라 . 분만하고 애 봤을땐 눈물콧물 줄줄 흘리더라 . 다시는 애 갖지말자고 ㅜㅜ 너무 미안해하더라 . 그럴만하지 . 미운오리새끼에서 한 어머니가 그러셨잖아 . 남자들은 기분만 냈다고 .


병먹금병먹금병신에게먹이금지병먹금병먹금


앞뒤가 안맞는 소속사의 언플에 미친다미쳐


신입이 쏘아붙이는거 글로 봤지만 진짜 핵사이다임! 평소 친구들과의 관계는 힘들지 않은데 늘 직장내에서의 관계는 유독 힘든것 같음ㅜ 제할말 하고 나가는거 속으로는 굴뚝같아도 하기가 힘들잖아요ㅜ 현실에서는 아부해야하는 내가 넘 병신같고 가식같고 이게 맞는건가 나만 이런게 힘든가 싶고 매일 스트레스받는 나로썬 저 신입의 당참이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시켜주네요.. 아.. 퇴근까지 한시간 남았네요 빨리 집가고싶다 휴


솔직히 실력은 모르겠지만 장문복 덕분에 프듀2화제된건 사실이잖아.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장문복이 아이돌에 어울리는지 안어울리는지는 투표자들이 알아서 잘 선택하겠지 일단 기다려보자...


도경수 14년도에 연기 시작해서 한번도 연기력 논란 없었잖아 영화 형으로 청룡영화제 신인상까지 탔음


대휘 시강..


주작이냐? 이렇게 판단력흐린 맘충이 진짜 존재할리가


주변에 참 유산 많죠...저도 노력해서 어렵게 가진 아기 심장이 안 뛴다고 해서 11주에 보내고 정말 많이 울었어요. 나중에 주위 사람들 말 들어보니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경우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한동안 너무 우울하고 임신한 사람들 아기 있는 사람들만 봐도 속상했어요. 그러고 나서 1년 넘게 또 노력하구요. 지금은 18개월 된 딸 낳고 육아와 씨름하는 워킹맘이네요. 남일 같지 않아 댓글 남겨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