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모모 진짜 예쁘다ㅋㅋㅋ 비율도 짱짱이고 진짜 미니언즈복 입은거 보고 놀랐음

안좋은건 보지마 너 잘하고 있으니까 좋은거만 봐


열심히하는 19살 아이에게 저게 할말이냐 잘못한것도 없는데


이 짤 누가 만들었냐곸ㅋㅋㅋㅋㅋ


남자의 마지막 단어가 팍 꽂히네요.....상식적으로.....ㅋㅋㅋ 얘야 너보다 10살 많고 결혼 7년차 형님으로서 한마디 하면 ...이건 너 말과는 반대로 아주 몰상식한 행동이다....여친이 외동이라는데...벌써 결혼도 하기전에 명절에 2박3일?? 같은 소리하고 있네 외동이면 니가 먼저 여친집에 2박3일 봉사하고 난뒤에 다음명절에 니 여친한테 얘기해도 될동말동인데....남자랑 여자랑 결혼전에 그 집에가서 외박이 똑같냐? 이 나이먹고 개념없는놈아.....점수를 따??? 왜 너의 여친이 점수를 따냐? 너 재벌집 아들이야??? 상속받을 재산이 한 200~300백억 되니??? 그래서 너희 부모님한테 잘 안보이면 상속재산 안주겠데? 비슷한 조건이면 너가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 보내면 섭섭해할 여친 부모님(장인, 장모 표현 안쓰겠음..이 결혼 무조건 깨져야 여자가 편함)한테 조금 덜 섭섭하라고 인사드리고 점수딸 생각 안하고 ...하~~ 어떻게 가정교육을 잘받고 사회생활을 저렇게 했는데 이렇게 생각없이 34살 되었지??..... ps - 그리고 여친 아버지랑 뭐 정식인사도 하고 둘이서 같이 술도 한잔하고 했니? 그것도 아닐텐데 감히 버르장머리 없이 전화를걸어서 부탁한다고 니 부모하고 니 얼굴에 똥칠을 할려고 작정을 하네 작정을.... 여튼 요즘은 애새끼들 귀하게 키워서 그런지 가정교육이 다 개판이야 ..개판...


이 ㅂㅅ 빤스도 안되는 놈이 와이프 개고생시키고 있네. 팔불출 소리 듣는게 그렇게 두렵더냐? 가서 와이프 일하고 있으면 바딱 다 빼앗아 들고 어머니도 가서 쉬시라 하고 형불러다 니네 형제가 해야 맞는거 아니냐? 집도 못해줘서 분가하는건지 아니면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 입장에선 낯선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야하는데 너같으면 좋겠니? 글 앞에 와이프가 애정 과잉이라고 써놨는데 그래서 와이프가 관심받고 싶어한단 말이 듣고 싶어서냐? 딱 와이프 데리고 월셋방이라도 얻어서 안보고 살게 하는게 답. 김장은 또 왜 며느리 데리고한담? 힘좋은 아들들 써먹기 싫어서 주말에 했다는 마인드 자체가 니네 엄마는 영 글러먹음. 멀리멀리 피해 살아야할 타입의 시모.


다른 팬덤 후려치진 말자..


사랑하던 사람이 죽지 않았으면 이해 못할거 같네요.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만약 만나는 도중에 전여자친구분이 돌아가신거면 충격이 더 컸을테고요... 지금 글쓴이님을 사랑하는 것과 별개로 그 마음, 그 상처는 쭉 있을거에요. 저 같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저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서 그렇게 앓으면 더 마음 아플거 같은데... 계속 만나실 거라면 이 이야기도 꺼내놓고 얘기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연히 네가 사랑하던 사람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걸 알게 되었는데 너는 내게 말을 안하고 나는 모르는 척하고.. 하지만 우리 사이가 더 발전하려면 이 이야기도 해야 되는거니까.. 그렇지 않고서는 이 관계는 성립되지 않을거 같아요.


누가 한국이 선진국이래 ㅋㅋㅋㅋㅋ 그냥 따먹어볼라고 발정난애들만 한가득인데...ㅋㅋㅋ 그냥 중국보다 래벨조금더 떨어진다생각하자 ㅋㅋ


-네요 체, 얼집만큼 싫다 ...


결혼은 하고싶은데 돈은 없고 공주대접은 받고 싶은데 아빠가 왕이 아니고... 저 새키 말이 짜증은 나는데 틀린건 아니고... 걍 하지마요. 세상사는게 원래 그래여. 남의 돈 나한테 쓰게 하는 거 보통 어려운 일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