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대체 왜그래 에효 쓰니야 남편보고 애둘데리고 혼자가라해요 간난쟁이 데리고가서 지가 고생하라고요

스벨년아 변명이 많네 두 아이 아빠다 야 20년간 하루한갑반 피웠고 자식들 때문에 끊었다1년이제 넘었구 큰놈은 이제6살이라 같이 목욕탕 가야하기에 철없을때 한 문신 지우고 다닌다 현재500만원 들었고 절반이 더 들거지만아들과 더빨리 목욕 하러갈려고 노력중이다 변며하지마시벨아


하여간 사람 귀한줄 모르고 극혐이다. 님아 결혼식 꼭 가세요. 흰 원피스에 꽃 머리띠하고 누구보다 밝개 축하해주고 축의금 내지말고 밥 먹고오세요. 봉투에 편지써서 지난번 소고기값 이렇게 받을께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고 적으세요.


머리감싸는 붕대손


진우


육의기양양


시급 500원인데 괜찮으시면 하라고그래요 설거지랑 다 시키시고


새밥, 새국 먹고 싶어하는 건 그럴수 있다 치는데 백일도 안된 애 육아하는 부인한테 저러는건 미친 거 아니냐? 얼마나 본인 자식인데도 육아를 제대로 안해봤으면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냐. 신생아를 보는데 집에서 논다 발언 쩐다 ㅋㅋㅋㅋㅋ


??? 아니 그냥 축하만 하면 안 될까??? 엑소엘인데 그냥 우왕하고 글 읽었다가 댓글들보고 개놀랫네ㅋㅋㅋㅋㅋㅋ 기사가 뭐 빅힡이 와지를 눌럿다 그런 내용도 아니고 으휴ㅠ 안재욱 결혼식이나 참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