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설마 이런 사람이 있을라고~주작~!! 남편만질때도 손씻고 만지는지 궁금한 1인..

12시도 1위하면 우리 12시30분꺼 깨는거..


정연이


중2때 교실 뒤 사물함에서 책꺼내고있는데 나한테 관심보이던 남자애가 옆에서서 나 쳐다보다가 ‘내가 너 많이 좋아해’ 이랬어


ㅋㅋㅋㅋㅋㅋ아ㅅㅂㅋㅋㅋㅋ소속사가거절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ㄱ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훈 ㅋㅋㅋㅋㅋ 대박이야 퍄퍄퍄


그니까 어그로 꼬일거 몰랐음? 몰랐을리가 없잖아


니 애가 당했다고 생각해봐 멍청아


아니 나는 이번 엑소 상 수상소감하면서 백현이 엑소엘 손가락 수고했다 이제 쉬어도 돼~안돼? 안돼요? 쉴거예요? 내년에도 보자 이러는데 뭔가 별풍유도같이 느껴져서 좀 뭔가 웃겼음ㅋㅋㅋㅋ가수가 많이 불안했나봐..아무리 인기상이라고 그렇지 속내좀 감추지..ㅠ


저도 딱 임신 6개월찬데~별거 아닌거에 눈물이나서 울기는 하지만...울면서도 내가 왜이러나 자각은 해요~한시간씩 울지도 않고 먹고싶은거 구해달라 정도는 아님....당장에 못 먹어도 어찌됐든 먹게되면 해소가 되는편이에요.. 저정도는 많이 이상한데요...오빠가 새언니랑 대화를 좀 해봐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