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보면 볼수록 건대통큰돈까스 사건생각남. 맞춤법이 많이 다르지만 그때도 비슷한 업주마인드 ㅋ

존웃 ㅋㅋㅋㅋ 진짜 찌질하다 저런 새끼 옆에있으면 싸닥션을 왕복으로 후려갈기고 싶음


아니 근데 진짜 뒷일이 두렵지 않은건지뭔지 뭐 이렇게까지 하지???? 이정도면 뭐 거의 다른 의미로 강다니엘에 인생배팅 아닌가


쓰니만 혼자 난리고 논란임


민현아 예쁜 것만 봐^^


달방 다들 보세요 구울잼 ~~!!!


없는 집안에서 성공했네요 ㅎㅎㅎ 여자는 뒤웅박팔자라더니 ㅎㅎ


저도 엄청 심하게 맞았어요 엄마한테 옆집사람들 말리러 올 정도로 아직도 맞았던 기억은 선명해요 저는 4살때부터 영재 학원 다녔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학원 8개씩 다녔는데요 지금 고졸에 백수입니다 기본적으로 저에대한 분노가 엄청나세요 투자대비 성과가 전혀 없고 빚만 남았으니까요 에휴 저는 왜이럴까요


해물탕 시간이 오래 걸려요~


쓰니가 무슨 좋은 말 들으려고 이걸 아내한테 보여주겠다고 한지 모르겠지만, 댁은 남자고, 남자라서 여태까지 받아온 권리들이 여자들한테 역작용한거예요. 10살짜리 남자애가 때리면 어른도 아파요, 그걸 당신 딸아이가 맞고 참은거예요. 엄마분은 현명하신거구요. 만약에 쓰니 딸이 친척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맞아도 참으라고 하실건가요? 웃기시는 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