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뭐라해도 올해에만 엑소 두바이가고 애국가 부르고 폐막식 무대 서는건 팩트임^^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니. 표현이 잘못됬는데 무슨 이해를 해줘? 입장 바꿔서 허구헌날 남편이 요새 체중불고 배나오고 해서 자존감 떨어졌다는 식으로 소싯적 나이트랑 클럽갈때마다 홈런치고 여자 못데리고 나온적이 없었다 이딴소리하면서 맨날 노래부르면. 하하호호 웃으면서 그래그래~ 옛날에 여자 많이 따라붙엇겟다 지금도 잘생겼어 라고 말할 여자가 과연 대한민국에 몇%나 될거라 생각하는거야? 사람들 왜이렇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지? 지밖에 모르는년들 천지빼까리네.


와ㄷㄷㄷ개오진다


티아라 컨셉은 다양해서 좋다


내가 20대 때 너보다 더 피부가 안좋았다 쓰니야. 바늘구멍하나 안들어가게 뭐가 났었어. 온갖것 안해본 것 없고 한약 양약 등등 안먹어본 게 없고 피부과도 다녀봤는데 다 소용없더라. 지나가면 사람들이 화상입었거나 병있는 사람 취급하고 정말 죽고싶었다. 그러던 차에 성남의 모 약국에서 한약과 양약 섞은 걸 하루 세 번 반년 넘게 먹었더니 이후 없어지더라. 가끔 뒤집어지긴 했지만 바로 없어지더라. 성남의 범일약국이라고 거기서 지어다 먹었는데 아직도 거기가 있는지 모르겠다. 한번 알아봐라. 정말 널 보니 20대때 내 얼굴 생각이 나서 안타깝네....그냥 한약만으로도 안되고 그냥 양약만으로도 안되더라. 그냥 표피치료는 정말 안되고. 오히려 피부 버린다.


와 진짜 미쳤나봐 이제 막 성인된 애한테 저러고 싶나???안그래도 상처 받은 거 많았을텐데 저 일 때문에 진짜 상처 받았겠다 가족들도 다 있는 자리인데... 너무 안타깝다 사람이 하는 짓이 아님 진짜ㅠㅠㅠㅠ


생각할것도 없이 아미잘못아님? 영상보고 진짜 깜놀했다 입에 ㄱㄹ물은줄


정성이 대단ㅋㅋㅋ 우리 녤 사랑행


이것이 바로 팩트!!!☆☆


아니나는 쓴이가 상추 끝 버리는거에 예민하다 생각하고 읽은건데 와 더러워죽것네 미리 잘라내고 쌈을 싸먹던가 아놔 ㅋㅋㅋㅋㅋㅋ


이날 ㄹㅇ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