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서라도 강해지세여... 글 읽는 제 마음이 속상하네요 ㅠㅜ 나한테 걸렸음 아주 그냥 ㅋㅋㅋ

스트레이키즈❤❤


지훈이에게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ㅠㅠ


솔직히 팬 아닌 입장에서 기대 할 생각도 없었고 오히려 못할까봐 아이돌처럼 불러서 우리나라 망신 줄까봐 안좋게 보고있었는데 내가 색안경을 끼고 바라 본 게 맞다는 걸 증명 하듯이 되게 기교 하나 없이 담백하게 딱 무게 있는 목소리로 해서 쟤가 저런 목소리도 낼 수 있구나 싶으면서도 자랑스럽더라 이건 차마 뭐라 일부러 트집 잡아서 욕할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잡을 거 조차 없었음 아이들이 박자 빨라지려고 하니까 바로 옆에서 잡아주는 것도 대단했고 뭔가 처음에 백현 엑소 아렇게 소개할 때 쪽팔렸는데 다 부르고 나니까 왜이렇데 자랑스럽냐 백현 이러는 말과 그룹 엑소라는 게 이렇게 간지 날 줄 몰랐음 이번만큼은 진심 잘했다고 해주고싶음


자작도 풍년일세~! 처음 인사갔는데 인상도 좋고 예쁘게 생겼다고?!! 어르신 중 누가 남자보고 그런 소리를 하냐?!! 소설도 들키지 않게 잘 쓰던지! 암튼 쓰니는 작가 되기 틀렸다. 또 작가 되도 평생 B급밖에 안 될 거 같다.


화장을 떠나서 저래 못생긴 각도로 밑에서 찍는데 투턱 안만들어지고 호빵처럼 안나온걸보면 이쁜거지;;우리가 저 각도로찍어봐 기겁하면서 삭제할걸 ㅋㅋㅌㅋㅋㅋ


해외 어디?? 어디가 이런 뭐같은 경우로 가해자가 피해자를 고소하니???


방바닥에서 저러니깐 언니가 동생옷 뺏어입은것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