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보는데 잉? 왜 불가능이죠?뭐가 고집이죠? 대체 뭐가요???? 무슨 한정식집??? 차려드려야지 손없어요?

일부러이렁걸거야 제발


도배한다고 윤지성이 춤 못춘다는 사실이 사라지니..? 윤지성 서치할시간에 모니터링이나하고 팀에 민폐 끼치지마;


지가 맘충인지 모르고 맘충년들이 오늘도 네이트판에 출석을 하네 이렇게 모르는 맘충년들이 한둘이 아니니 세상천지에 얼마나 많이 깔려 있단 얘기야 지겹다진짜


강간에 별 감흥이 없다 = 폭력에 별 감흥이 없다 = 폭력에 무디다 = 폭력에 대한 큰 반발감이 없다 = 언젠간 나도 할 수 있다


슴노래는 믿고 거른다고 하잖아ㅋㅋㅋ


진짜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친정아버지가 11월달에 돌아가셨는데 그 다음해 설에 시댁안갔어요 오지말라고 하셔서~ 근데 임종앞두고 계신분을 두고 그놈의 음식타령~~ 좀 사다먹으면 죽는답니까~??? 원래 집안에 우환이 있음 명절 쇠는거 아닙니다~~ 시댁도 두분다 입원하셨다면서요 근데 무슨 놈의 음식이래요~~


이런 분들이 결혼하고 애 낳을 자격이 있는거지ㅎ 축하드려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동생고 안오는 제사를 왜? 도대체 왜?? 지금처럼 아니 꼽게 연락 말고 살아요 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


전성기때나 머릿수로 찍어누르고 횡포 부려도 다들 드러워도 참았던거지 솔직히 이젠 원탑도 아닌데 너도나도 굳이 참아줄 필요가 없다는걸 느낀거지. 맨날 엑소엘들 지들한테 열폭하고 견제해서 다들 지네들 싫어한다고 정신승리하는데, 솔직히 이젠 열폭이나 견제를 해도 굳이 엑소한테 할 이유가 없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