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은 반이상은 부모님이 뿌린돈인데 왜 지가뭔데 합치자말자함? ㅁㅊ놈

아니예요 잘하는거예요^^아이가 갖고싶으면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래요~그렇게 살다가 아이가 갖고싶어서 길에서 스쿠터라도 가져오면 보템도 되고 얼마나 좋아요 잘 살든 못 살든 나중에 아이가 소풍가게 되면 영치금이나 넉넉히 주세요ㅋㅋㅋㅋㅋㅋ거기서도 얼마나 갖고싶은게 많겠어요~~~!


쉴드치지마. 왜 쉴드쳐? 해설위원들도 뒤에서 임효준선수가 추월 시도하니까 서이라선수 이제 나가줘야된다고 했어. 임효준선수가 치고 나가려고하면 서이라선수도 같이 치고 나가면서 끌어줬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누가봐도 이대로가면 동메달이라도 따는데 치고 나오려니까 막으려고 하는걸로 보임. 서이라선수는 2위로라도 치고 나갈 생각조차없었던 것 같고 임효준선수는 치고나가려고 시도했으나 잘 안된거임. 페북보니까 잘생겼다고 귀여운데 욕먹는다고 안쓰럽다고 열심히 했는데 왜 욕하냐하는데, 선수가 잘생긴게 뭐?4년 죽어라 준비해서 나라 대표로 출전했는데 열심히 하는게 뭐 특별한가?다 열심히 하잖아. 헝가리 선수도 열심히 했는데 왜 인스타까지 찾아가며 욕하는데?솔직히 둘다 메달 걸 수 있었던 기회인데 서이라 선수 욕심으로 놓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기혼자입니다. 정치성향이 다르다고 해서, 이혼까지 간다구요...... 한심한 작태 입니다 쓰니님 남편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보수 수구 꼴통이라고 부릅니다. 동전의 양면성을 모르고, 한면이 전부인줄 아는 극우 입니다. 세상이 어지러울때는 , 극좌.. 극우..는 다 한통속이구요... 경계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참고로 제 개인적인 사견을 말씀드리면, 저도 보수입니다만, 새누리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대선 후보를 안낼순 없지만, 그 대선후보로 나온 홍준표 후보는 국민들 알기를 우습게 안겁니다...... 당선 되기 위하여 보수 꼴통들 표를 모은다고 했지만, 국민들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거던요.... 새누리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표로 심판 받는게 당연한 겁니다. 그 상식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쓰니님에게 정치적인 성향을 강요하는 것은 억지를 쓰는 것입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억지는 쓰니님 남편이 생각하는 빨갱이 인겁니다. 쓰니님은 남편보고 북으로 가서 살아라고 하세요. 님 남편이 빨갱이(Reds) 입니다.


같은 여자로써.. 너무 맘아프고 안쓰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저도 아는게 없어서 실직적인 도움을 못드리니 죄송하고요.. 어쨌든, 그 구질구질한 집구석 나와서 스트레스 없이 지내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이다 같은 후기 올라오면 너무 좋겠어요. 글쓴이 힘내세요!!


최민기 자기 이름 서치해서 전에 팬이 쓴 글에 흔적남기고 간적 있는데...


큐티섹시라는말이 사나랑 사나팬들이 만들어낸것도 아니면서 사나한테만 써야된다는거 되게 웃기네ㅋㅋㅋㅋ 큐티섹시라는 말은 원래부터 있었음ㅋㅋ 심지어 조이도 2014년에 쓴적있고ㅋㅋㅋ 사나가 큐티섹시라는말 원조도 아닌데 사나한테만 큐티섹시 써야된단법있음? 이쁘고 귀여우면 다 큐티섹시인거야 사나팬들아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특기자 전형이 말이 특기자지 특례 아니냐..? 연예인만 지원할 수 있는거고 아무리 커리어 본다고해도 인지도나 화제성이 높을 수록 더 유리하게 작용하는 건데 박지훈뿐만 아니라 그냥 특기자 전형자체가 말 안 나오게 하려고 만든 전형같음


그렇게 철저한 남친(?)인데..과연.. 여자친구라 불리는 사람이 당신 하나일까요?? 후기 보니.. 잘어울리네요 딱 그정도 안타까움 조차 안드네요 어른이라는거 연애라는거 스스로 책임지고 본인 뒷모습에 창피함이 없어야지 나이만 먹었다고 결혼을 했다고 돈을 벌고 사회적 독립이라고 어른 아니에요. 누가 지켜보던 어찌하던 이만큼 날 키워준 부모님에게 창피함 없이 당당하게 살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네이트에 올릴가 말까 당신들이 뭘아냐 이런소리.. 그만하니 듣는거고 이럴각오는 했어야죠. 고민 스러우면 당당하게 주변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에게 말해봐요. 욕먹으니 여기다 익명으로 올려놓고 좋은말 안해주고 답정너에요? 본인이 원하는 답 안나온다고 악을 ㅆ는 모습이 미운 7살 수준이네요.


짤 보니까 형섭이 여리여리한 줄 알았더니 뭔가 디게 탄탄해보여~


저희시어머니가 딱 저러셨어요 도와주는것 같은데 묘하게 쎄하고 기분나쁘고. 저 잠시 나갔다 온 사이에 아버님이랑 애기를 어머님방에 데려가서 아가한테 할머니 젖을 장난마냥 물려보신것까지 어떻게 어떻게 얘기하다 알게됐구요. 아버님이 손주보고싶어 어머님이랑 하하호호 하는 시간 느는게 좋으셨는지 아무튼 두 분 신혼기분 내는데 전 아이만 제공한 기분. 저희아이 제 말에 집중하기 시작한지 이제 한 1년됐네요. 뭘 가르쳐주거나 놀아주거나 할 때 엄마 목소리에 크게 집중을 못한다하나 분가하고 한동안 정말 속상했어요. 아무튼 애착형성시기에 저러면 애기 키울때 진짜 고생해요. 시어머니는 할머니말 잘듣는다며 좋아했죠ㅋ 남편한테 말해요 애착형성기란거 검색좀 해보라고. 애기머리 폭발적으로 발달할 시기에 엄마가 말하고 가르쳐주는게 하나도 안먹힐거고 시어머니가 애기 키우면 얼마나 키운다고 엄마랑 살 나날이 훨씬 많은데 니새끼 망칠거냐 좀 극단적으로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