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녀가 이 글 보고 파혼하길 진심 바란다 원본 지킴이 출동해서 약혼녀가 이 글 볼때까지 보존해주세요

춤 노래 하는자만이 그세계를 알지~


저도 같이 잣어요. (남편이 꼭 같이 자야된다고..) 새벽에 아이가 진짜 많이 깨긴 햇는데 희안하게 남편은 절대 안깨더라구요. 안들리는거 같진 않은데 그냥 계속 자더라구요.


제가 퀼트가 취미인데 친구엄마께 파우치선물해드렸더니 @


왜 이 글은 조회수가 십만도 못넘냐..


본인에 언니에 남편에 ..ㅋㅋㅋㅋㅋ 남한텐 참 쉽지 , 지 자식만 소중하고 ㅋㅋㅋㅋ입에 걸/레를 물었나 첩실 같은 소리 하네 뭣 같은 머리에서 쓰레기 같은 말만 하네 그딴 쓰레기 같은 말로 남의 가슴에 대못 박으면서 반성하는 기미는 1도 없고 싸이코 같은 인간


그걸 10년이나 참으셨대요? 병원가봐요 정신에 문제있는듯..


쓰니같은 남편 안만나서 다행이다 ....이건 농담아님.


한국 아이돌 하기 힘들다 진짜ㅋㅋㅋㅋ깔게 없어서 피부까지..


노래자체가 어려워서 보컬소화할 수 있는 멤버가 파트 많이 가져간 듯


이제 이런 거 신경 쓰기도 귀찮다 지쳤다 지쳤어 그냥 내가 좋아서 좋아한다는데 주변에 쥐어패고 난리야 다들 각자 좋아하는 가수 보면서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해줍시다


이글 쓴 여자는 엄마자격없다..못배운걸 괜히 자격지심이 생기니 꼬장꼬장 거리고...공부좀해라 아이가 어려도 예의는 평생교육이다 아이 마음 헤아리는건 집에서 가족끼리 만들면 밖에서 엄해도 전혀 문제 없는거다 스스로 나 못배웠어요 욕해주세요~~)하는 꼴같지도 않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