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분담 좋아하네.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면 차별이 차별이 아니라니? 곧 죽어도 자기네집 두둔하기는..ㅉㅉ

개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쓰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건 니생각이야ㅠㅠㅠ


힘내자 윤지성


기대중...♡


결혼 10년차 여자로서 조언 드리는데요. 남자가 여자친구 너무 좋아한다고 그래서 결혼할 맘으로 자기집에 소개시켜주고 싶다하는데 그거야 남자쪽 입장인거구요. 남자쪽 친척들이 님을 어떻게 보겠나요? 상견례도 하기 전에. 결혼 얘기 나오기전에 2박 3일씩 외박하면서 명절일 도와보겠다고 푼수짓 하는구나... 얼마나 남자친구를 좋아하면 저렇게까지 하나... 그럴껄요? 결혼하기도 전에 남자쪽 집안에 님 이미지 그렇게 박히게 하는겁니다. 남자들 엄청 단순해요. 지가 좋으면 다 좋은건줄 알고 막무가내입니다. 님이 중심을 잘 잡아야 돼요. 저는 제3자라 이런 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요... 웬만하면 헤어지세요. 저런 남자 답없습니다. 나이는 있는대로 먹었는데 나이만 먹고 철은 안들고 개념도 없는거 같고.. 저런 남자 데리고 살아보세요. 님만 늙어요.


제목에도 있다만 어그로 끌려고 작정한듯 그저 한마디만 한다. 그냥 헤어져라. 니 애인이 뭔 죄냐. 평생 후회나 하다가 고독사나 해라.ㅉㅉ


새학기 친구는 잘 사귀었고? 머리 많이길렀어? 오프는 언제 뛰어 콘공지는 나왔어? 요즘 힘든거 뭐야? 중간고사는 잘 봤어? 수학학원 잘 다니고있지? 건강해야해 오늘 친구들하고 놀고있으려나? 3월모고는 크게 걱정 하지마 처음엔 다들 그렇데 항상 화이팅해


그리고 친구 커플이 이미 그걸 터놓은 사이인지 친구가 남친 속이고 있는 건지 넌 모르는 거잖아? 남의 커플 일에 대체 내가 왜 오지랖이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