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그룹 안무 춰보지도 않았으면서 지네가 더 힘들대ㅋㅋㅋㅋ 선배들앞에서

현재부인도 죽으면 기일챙기실건가요?? 안타깝게도 일찍 죽어버린와이프가 자기기일 챙겨달라고하던가요?? 본인스스로 내린결정이잖아요. 전 부인에게 잘해주지못해서 기일만큼이라도 챙겨야 본인 마음이 편안해지는거라면 그렇게하셔야지 어쩌겠어요.. 약속못지킨 현재와이프랑 헤어지셔야겠네요. 현재와이프도 죽으면 또다른 기일도 챙겨야할거아니예요.. 그리고 앞으론 전부인 기일 챙기면서까지 또다른인연만들지마세요. 기일기일길~겠다 님인생^^


얨뭐임?밉상구디다 완전. 실력도없는게 계속 조금 잘난 인물 믿고 그러는거 꼴불견. 데뷔하면 지보다 잘난 인물들 널렸을텐데 ㅋㅋㅋㅋㅋㅋ어휴 진짜 싫다싫어. 성격이


옹환관린 왤케 웃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짤 ㅈㄴ귀엽넼ㅋㅋㅋ


자....작....?


젠장.. 여친 월급 200인데 헤어져야하나..ㅠㅠ


참~아이 생각하니 먹먹하네요~님이 이혼했어도 님이 엄마라는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예요~이혼해서 남편이 아이를 키운다고 님이 아이엄마가 아닌가요? 님 인생 살면서아이가 최소한 그정도의 상처는 받지않게 해야죠~낳아놓고 모른척하는거 밖에 더되나요? 저는 숙려기간 중이고 별거한지 일년 넘었어요 근데 아이들 행사에 필요하면 애들아빠가 갑니다 아이들이 하고싶으면 통화하고 만나요 그래서 이혼하지만 아이들이 상처받진 않아요~님 화풀이 대상이 아이라니 참 못되 쳐먹었네요~


아니 그리고 시 발 요즘 옷 왜케 다 크게나오냐; 진짜 개빡쳐ㅠㅠㅠㅠㅠ


적금통장 부모가 몰래 깰 수 없다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후기에는 여자친구 적금통장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자기엄마 계좌에 입금한걸로 바뀌었네요? 엄연히 다른건데, 본문엔 여러번 여친 명의 적금통장으로 언급되다가 갑자기 엄마계좌로 바뀌었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자작이 아니라면 매달 집안 생활비 용돈줬던 이체내역 가져온거고 애초 자기명의로 적금통장 하나 없었단 얘기밖에 안되는데요. 본문엔 계속 여친 적금통장을 어머니가 들고 계셨다고 써놨잖아요. 여자친구는 애초에 적금통장이란 없었고 엄마한테 매달 이체 해준게 전부이니 확실한 확인은 글쓴이가 여친집에 직접 확인해었어야해요. 혹여라도 말 맞출 틈없이 급습으로 “집알아보는 중에 어머님께서 ㅇㅇ이가 모아둔 5천을 몰래 이사에 쓰셔서 결혼비용이 없다하여 저희사이에 잠시 위기가 있었다. 저희 부모님께선 이런일이 또 생길까 생각이 좀 많으신 것 같다 식으로 돌려서 그게 사실인지부터 알아봤어야하지않나싶네요. 지금 어설프게 확인해서 이제 더 확인해볼 방법도 없고 참...애초 엄마계좌에 입금과 자기명의 적금통장은 전혀 다른 얘긴데 이제껏 자기 적금통장을 엄마가 갖고있다라고했다면 이것도 거짓말이니 심각한데 이해가 안가네요.


대화를 해봐요 넌 날위해 음식을 양보해줘봤느냐 난 널 사랑해서 매번 그랬다 근데 그결과가 이거다 변했다는둥 쪼잔하다는둥 나도 사람이고 맛있는거 먹고싶다 넌 날위해 배려라는걸 해준적이 있냐고 대화해보고 안통하죠? 그냥 이글 보여주세요 그리고 헤어져요;; 평생 잘못된걸 모를테니..


그냥립밤바르는건데......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