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2살 아이 있다면 80~90년대 생일텐데 룸카페 한번 안가봤으면 설마 친구가 없었던거임?

퍼포먼스는 충분히 잘하던데 근데 노래가 영 뜰수있을만만 곡이 아니던데 그리고 남돌은 캐릭터나 이미지 이런게 중요한데 얘네는 그런게 없는것 같음


보기드문 사람을 봐서 글쓴이가 새롭게 느끼신거 같네요 저라도 그런 고객 보면 신기할 거 같아요. 고맙기도 하고.... 저도 식사하고 나면 최소한의 주변정리는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음식먹은 상이 개돼지가 교미하고 나간 자리 같은거 끔찍할거 같아요. 이렇게 쓰면 또 개돼지를 폄하한 글이 되는건가.... ㅠㅠ 오늘 컨디션이 개돼지 수준이라 죄송합니다.


결정 잘하신듯 합니다. 남편분 생각이 정말 아니네요 아기는 우는게 의사소통이기 때문에 울수있습니다.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린거죠.. 우니까 밖에 나갔더니 지나가다 울음소리듣는 사람은 무슨죄냐구요? 그럼 집에서 울어도 울음소리가 어느정도는 밖에 나갈텐데 그런사람들 다 맘충이고 부모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파혼결정 잘하신듯합니다.


진짜 몰라서 그러시나요..? 당연히 저 여자가 잘못된거 아시잖아요. 어렵지도 않은 사유 확실하게 몇 마디 해명하면 끝날것을.....


결혼하면 며늘아가 소리보다 에휴..에휴..소리를 더 많이 들을 듯...


글의 요지가 이해가 안되네요; 세습제도가 잘못됬다고 꼬집는건가요?..부모님이 주신 땅에 전원주택짓고 살고있는 젊은 20대부부인데요 . 뭔가 좀 기분나쁜 글이네요;; 저희도 인테리어할때나 전기기사분들 가끔오면 젊은 사람들이 속편하게 산다고 비꼬듯 툭 던지실때있는데 그거 은근히 기분 나빠요. 젊은 나이에는 꼭 반지하살아야 당연한건가요...젊은 나이에 부유하게살면 꼭 나쁜 방법으로 돈 모은사람취급하는거 당하는사람은기분나쁩니다;;


어흐 ___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보다 예뻐 ㅂㅅ들아


나 프듀때 소혜진짜좋아해서 투표도하고그랬는데 이건쉴드칠게못됨 피드백도말도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