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ㅅㅂ별걸로다깐다 이때다싶어 까는꼬라지 참추하네 나이먹어봐 이런글 싸지르고 다닌게 창피해질거다ㅉ

못된며느리 한번 하세요...친구한테 부탁해서 한시간만 있다 전화줘서 크게.남들 다듣게 야빨리와!!!큰일났어 해달라하고. 바로 일어나서 오세요.님오면 날잡아서 통씻는거같는데..설거지도 좀 거지같이 하시구요..우리는 님 이해가 가요 그렇지만 저 비정상집안에사는 못돼먹게 하고오라구요!!!그거못하면 평생해야되요


빛 때문에 고민이시라니 여친이 시력에 문제가 있으신가봐요. 우째요.


맘에 안들어도 나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심각한 문제가 아닌이상 둘의 행복을 위해 그냥 무신경 한게 나을 것 같은데요. 주변보면 결혼해서 싸우는게 대부분 부부당사자보다 주변 가족들의 말로 인해 싸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좋은 의도던 나쁜의도던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음. 이상하던 안이항하던 그런 여자를 고른 오빠의 선택을 존중해야죠.


지 아들이 성추행해서 밀친건데 무슨 아동학대? 정당방어지. 돈 많이 버세요 아들이 클수록 합의금 때여야 할 일 많겠네요.


남편분 진짜 쓰레기네요... 신랑자랑같아서 쓰기 뭣하지만 임신중이라 간만에 친구만나러 타지역 시내간다고했을때 회사 외출써서 나와서 태워다주는 사람도있어요 간만에 친구만나는데 좀 늦으면 기분 나빠질까봐요 애기데리고 바리바리 짐싸서 나가는게 안쓰럽지도 않으세요 애는 혼자만들었나요 아 진짜 개** 네요 같이본데서 욕안쓸라했는데 욕나옴


진짜 궁금한 게 여자들 생각에 뭐가 예의라고 생각하나요? 전 여친이던 아니던 우리 일행이면 내가 뒤에 따라가면서 몸으로 가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오히려 비매너??


시우민이 노래를 잘하니 춤을 잘추니 이해가 안감 저런거봐도 얜 데뷔초 보면 얼굴도 평범했고


저도 조리원 갔다왔는데 조리원동기가 대채 뭔말인지 가기전부터 웃겼는데 가보니 더 웃기던데ㅋㅋㅋㅋ 같은날 입소하고 이주일 한달 부대낀 사람들끼리 동기라 하나 했는데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이틀 겹치면 다 동기래ㅋㅋㅋㅋㅋ 의미를 모르겠어서 전 그냥 지내면서 나이 같은 친구하나 만들어왔는데 그건 그냥 조리원에서 만난 친구죠 뭐 거창하게 동기고 난리ㅋㅋㅋ


너도 뒤지게 맞아죽어서 시멘트 위에 뒤덮혀서 암매장 되고 싶냐?좋은남자 다시 만나서 이쁘게 다시 시작해.


백만원 축의금 할려했다구? 난 울엄마 나중에 크루즈로 세계여행 보내드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