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것들은 많아 마나!!!! 프듀에서 콜베하는데 다 이거외치는거 개웃겼어ㅋㅋ

솔직히 빽녀들이 콘서트좋은자리 표받아서 가던 팬싸같은 행사에 빽으로가던 알빠 ㄴㄴ 인데 저런식으로 공연끝나고 만나서 사진찍고 저런거개싫어 ㅋㅋ


팬들한테 축하받아도 팬들이 연예인좋아하면서 얻는 즐거움도 있다생각해서 ㅋㅋㅋㅋ 고마운부분도있음 현실힘들어서 아이돌좋아하는데 아이돌좋아하면서 위안받거든


박지훈 얼굴 잘생긴건 알았지만 진심 놀람


하여튼 한남새끼들 저기서 그럼 내가 배울게 나 짬뽕 감자탕 좋아하니까 앞으로는 내가 직접 해서 먹어봐야지 했으면 됐을걸 죽어도 지가 직접 해 먹는다 소리는 안하고 여자 탓 하는 거 봐. 니가 해 먹을거 아니면 양잿물에 해산물 빨았든 뭐든 그냥 사서 처먹어


타소속사 덕질 중인데 ㄹㅇ 플디 캐스팅 개쩌는 거 같은게 여프듀 보면서 박시연 어쩌다 스치듯이 컷 잡힌 거 보고 이름까지 찾아봤음 내가ㅋㅋㅋㅋ그리고 남프듀 볼 땐 김종현을 덕질했지... 진짜 덕질할 포인트 많은 애들 얼굴 예쁘고 잘생기고 귀여운 애들 다 데려갔어. 세븐틴 정한이랑 그 누구지 버논? 진짜 어떻게 찾아냈냐.. 얼굴로 주목받지 않더라도 실력 있고 성격 좋고 귀여운 애들 다 모여있는 게 신기함. 솔직히 황민현 뽑은 거는 ㄹㅇ 대박ㅋㅋㅋㅋ다른 분들도 다 쩌는데 이름을 잘 모름. 아무튼 제일 이해 안 가는 게 뉴이스트. 이렇게 뜰 사람들 데리고 어떻게 여태까지 못 뜨게 만든걸까... 멤버 한 명 한 명이 다 매력 쩔드만


난 린 아직도 좋아하는데, 역시 고음보단 음색이나 감정 창법땜에 좋아함...고음고 꽤 올라가지만 애초에 음색이 고음지르는 노래랑 안맞음...


아재임. 살아오고 일하면서 이런저런 유형의 또라이를 보고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생각하지만, 세상엔 참 예상을 초월하는 색다르고 참신한 또라이가 많다는걸 느끼게 됨. 글쓴이는 굿즈를 잃고 인생을 얻었으니 천만다행으로 여기면 좋겠음. 공포스러운 사실은 두 가지임. 저런 유형의 또라이는 이런 특정한 계기나 국면이 없으면 또라이라는게 잘 드러나지 않음. 마치 사이코패스가 실제로 살인을 하기 전에 사이코패스임이 잘 드러나지 않듯이, 저런 종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주변에서 암약하고 있는지 눈썰미가 없으면 우리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임. 두번째는 저 또라이와 사귀거나 결혼할 여자와 그 자녀의 인생.


뷔 휘리릭들어와서 춤추는데 쾌감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