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저거 미친놈!! 설마 여기 댓글 다 읽고도 못헤어진다면 핵멍청이임

당연히 프듀빨받으려고 프듀나온거 아님???


각나오네 취한여자 경찰둘이서 성폭행하려고 모텔데려갔는데 여자가 저항하다가 투신해서 죽었구만 그러니 경찰차 블박훼손같은 개소리하고있지 경찰이 허접하게 cctv 다달려있는 모텔가지도 않았을거고


존예다....ㅠㅠ


임영민 귀엽고 잘생겨서 입덕했지만 인성 좋고 실력 좋고 피지컬 대박에 뇌까지 섹시해ㅠㅜㅠㅜ 눕방은 정말 레전드 고백부르는 거 안본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보는내가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면이


저는 남자인데 한마디 거들자면 제가 아주 어렸을때 아무것도 몰랐을때 23~5살때쯤 여자친구가 부모님한테 잘하기를 바랬더랬죠 철이 없었어요. 부모님께 내가 효도를 못하니까 여친이 효도를 바란거겠죠. 내주제 모르고 참 바보같았어요. 손님이 왜 과일을 깎아야 하나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면 되지 그리고 정상인 부모님들은 여자친구가 과일을 깎는다고 하면 손님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고 한답니다. 님 남친이 어머니도 화나실수 있다고 말하는건 우리집은 이상한 집이라는걸 얘기하는거니 걍 버리세요 정말 어머니께서 도우셨네요. 축하드려요!! 님을 아껴주는분과 꼭 결혼하시길 바래요~^^


전 복통도 하혈도 없이 16주때 검진날이라 갔더니 아이가 심장이 안뛴다더라구요 그날은 그냥 집에돌아오고 다음날 수술받았어요 또다시 임신하는게 두려워서 애낳고싶지 않다고했더니 한번만 더 노력해보고 안되면 둘이 살자고 하더라구요 6개월뒤에 아이가 생겼고 열달내내 누워있다싶히 하면서 예쁜 딸아이 얻었어요 해피엔딩 같죠? 지금 맞벌이하는데 독박육아 독박가사 죽을맛입니다


짤 진짜웃기닼ㅋㅋㅋ


ㅋㅋㅋㅋㅋ2년전에 시우민VS정국 글 보면 시우민한테 투표한 사람이 1000명을 넘어가는데 이제와서 아미 병먹금 존@나못하네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