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미안한데 판에 빂 ㅈ도 없는 거 다 알텐데 왜 자꾸 지디 무시하는 분위기로 바뀌는 거얌 ? ㅜㅜ

몇살이야....?졵나 귀엽다....


옆태짱


이런남자는 백날말해도모름 상황바꿔서말해줄까 반대로생각해봐 여친이 여친회사상사한테 개인문제로힘들다고 상담좀하자고 둘이서술먹자그러고 새벽늦게 상사한테전화한다면? 너한테 한마디도안햇다가 니가카톡봐서걸렷다? 상상해봐라 여친한테 쌍욕나가겟지? 이반대로 여친한테 직장남자후배가 힘들다고 술먹자그러고 상담해달래고하는데 안타까운맘에 둘이서 술자리몇번한걸 넌몰랏어 불쌍한애라서 물질적지원도좀해줫다네? 넌 나중에 카톡보고알앗네 ? 그리고 너랑같이잇는데 술먹고새벽에전화가왓어 니기분_같겟지? 한번천천히입장바꿔생각해봐라 ~


아이가 어떠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쓰니님이 보시기에 본인 아이는 어떤 성향인 것 같나요? 예민한 아이는 돌 전후면 정말 예민해서 엄마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합니다. 자기 앞에서 꼼짝마라 한다죠? 울기도 정말 잘 울고..계속 안고 있으라고 하고...만약 그런 아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내서 엄마가 숨 좀 쉬고 살게...하루에 1시간이라도 좀 쉬게끔 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성질 더러운 상사와 하루 24시간 내내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봐요. 비슷할 걸요? 이런 글을 올리기 전에 본인 아이를 지긋이 잘 관찰해봐요. 아내가 집안일을 못하는 게 아이가 예민해서인지 아니면 아내가 집안일을 싫어하는 건지..잘 못해서 시도도 못해보는 건지...좀 더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요. 아내의 하루가 .. 24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심을 두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쫌!


명절 차례면 끝이지 무슨 제사야...그냥 이혼해줘! 나도 제사는 알아서 지내든지말던지 난 안갈꺼야. 결혼전에는 능력있는사람이 많이 벌고, 돈있는사람이 더 가져오면 되지했더니 지@


무엘이 귀여워


저도 리트리버 키우는 견주인데 아니 리트리버를 어떻게 키웟길래 저렇게 공격성이 있을 수가 있죠... 아니 그러고 저렇게 작은 강아지들한테 공격성이 있는 애를 애견카페에 데리고 오다니... 훈련소를 보내서 사회화 훈련을 시키든지... 정말 요즘 대형견들 문제때문에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도 눈치 보이는데 화가 나네요... 대형견 산책도 못 시키고 제대로 관리능력없는 사람들은 제발!!!! 대형견 키우지 마세요.!!! 꼭 애견카페와 견주분에게 보상받길 바래요!!!


애초에 미주라디오고 미주인들이 듣는거고 미주인들의 선택문제인데 그걸 왜 한국인들이 왈가왈부했는지.. 미주인들이 한국라디오에 간섭한거 아니잖아? 케이팝의 성장에 미주인들의 의무는 없어요 걔네는 그냥 소비자야.. 누가보면 한국아미가 미주라디오테러라도 한줄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