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겻냐?!?!?! 왕따는 아니지!?!??! 그거면 됏다!!!! 파이팅 짜식 죽지 말고 ♡

나즈막히라 해도 그 조용한 병실에서는 소음임 한두명도 아니고 못 해도 대여섯명 될텐데 걍 얼른 나아라 하고 한명만 대표로 조용히 기도해주고 오지 예배를 했다니 노답임


광현이 랩 포지션은 취미고 사실은 보컬이야ㅜㅜㅜ


상대가 한번 거절했으면 포기해야지 어찌 바꿔달라고 계속 구걸하는거지?? 거지도 아니고...쪽팔리지도 않은건가???ㅋㅋㅋㅋ


그래봤자 개개인으로 따지면 박지훈.라이관린이 엑소위임


6년전 다니던 직장인 두명 생각나네. 그 둘이 친구까진 아닌 사이였지만.. 30초반인 여자가 남편을 나이트에서 만나 결혼했다했고 애는 없던듯. 나한테 뭐 주려고 집근처래서 나갔더니 사설업체? 구급차에 있어 갔더니 운전잔 좀 젊은놈. 남편아님.그언닌 조수석에 파인 나시티같은거 하나입고 앉아있고ㅋㅋ 이때 제정신이 아닌년이다 파악. 나중에 지 지인들이랑 술집갈돈 모아서 한번씩 호빠간다는 정신나간 소릴. 난 나이트도 직장회식에서 간게 처음이라 그런거 전혀 관심없었음. 근데 동료중 내 또래여자애랑 얘기가 잘 맞았는지 셋이 있는데 또래한테 같이 호빠가자고 언니가 말하니 좋다함. 걘 미혼. 얘도 제정신아니다 싶어 그뒤엔 잘 안섞이게 됨ㅋ 글 내용은 안읽었지만 댓글보면 대충알겠는데..어쨌든 남편눈엔 언제 넘어갈지 모른다고 생각할지도ㅋ 저 미혼도 관심없었는데 그언니말에 넘어갔을지도 모르자늠ㅋ


표독스러워진 거 같은데... 비꼬는 게 아니라 눈이 뭔가 무서운데?


쓰니님 여기 페북불펌금지 이런거 써주세요 ㅇ준혁 ㄱ다솔같은 따봉충들이 퍼가요


아빠가 술먹을 때 마다 엄마를 패는 아빠를 보며 아이는 뭘 보고 자랄까요? 술을 끊지않는 이상 그냥 이혼하세요 잘하고 뭐고 폭력은 정당화되진않아요ㅡㅡ


어머님 손톱 마무리하시고 말리는 시간에 남편한테 전화해요. 어머님오셨어. "ㅇㅇ 다섯분. 한분당 얼마야. 계좌이체해줘~"이런식으로.한두번하면 진짜 안가요. 며느리돈은 아까워도 아들돈은 아까워하심. 제 시어머니도 나쁜분 아니세요. 식당가면 맛난것도 잘사주시고요. 돈관리 따로하고있는데 알고계시거든요? 근데 남편이 카드꺼내면 극구 어머님이 계산하신다고 말리시고 내시는데 제가 카드꺼내면 말리는 법이없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


무엘이 착하고잘생긴거 주변에서 알아줘서 넘넘행복한데 뭔가 한구석이 찌르르하네...내걱정해주던 친구도 븨앱보고 입덕했는데 실화냐 ㅠㅠㅠㅠ 고생마니한거 알아서 그건거겠지ㅠㅠ 월요일 빨리오면 좋겠다 ㅠㅠ 무엘아 사랑해 넌 타고난 스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