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하면 대답을 하지 마세요. 진짜 급한 일이고 나를 아는 사람이면 나한테 전화합니다.

민현아 기다릴께 사랑해❤


돈 많은 니혼자 니부모 부양하고 살라니까?? 니부모 니혼자 부양하는데 누가뭐라해? 아니야 효자라고 칭찬해^^ 니월급 100%를 꼴아박든 50%를 꼴아박든 니가 손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하면 아무도 뭐라안해. 근데 니 그 손가락만한 ㅈ이 만족을 못해서 꾸역꾸역 결혼쳐하려는 것 뿐이야^^ 니 기분 나쁘다고 여자 부모 건드리지말고 니부모 잘 모시고 혼자 늙어죽어 제발. 우리나라 여자들 남자 엄마(시모) 란 사람들에게 니보다 더 심각한 소리 한번쯤은 다 듣고 살아도 너처럼 기분나쁜티 잘 안내. 그래서 니편도 못들어줘^^ 네네 하라고 너만 참으라고 하거든. 너도 너만 참으면 저자리 문제없었어^^ 그럼 수고해~


아... 훈훈하다..


태연 ㅋㅋㅋㅋㅋ 랩몬 의자 날리는거보고 현웃터졌던데 ㅋㅋ


둘다 ㅂㅅ


일주일에 세번이나 니네집 쳐갈거면 왜 결혼했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면서 지 엄마 편 드는 꼴이란ㅋㄱㅋ장인어른이 골프채들고 나왔을만큼 큰일이 일어났다는건데 ㅋㅋㅋㅋ 아 이런 놈들은 걍 혼자 살았으면 좋겠다 야 니네엄마 데리고 둘이서 평생 같이 살아 불쌍한 니 와이프 놔주고


위너팬질 하면 진짜 원없이 아낌받을 수 있다 ㅋㅋㅋ


저는 결혼4년차 아이도 있어요 같은 이유 포함으로 이혼중이예요 절대 바뀌지 않아요 결혼전엔 친척 볼일없고 제사없고 그렇다고해서 결혼했는데 왠걸 결혼 첫명절에 제사 참석을 원해서 갔었는데 이젠 외가 이모 삼촌댁 가길 원해요 그래서 결론은 이혼합니다


ㅈ노답


반대로 보면 뭐 남자한테 여자가 고백했는데 남자가 그걸 거절할 방법을 여사친에게 물었고 여사친은 남자한테 에이즈 걸렸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