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털 없는 사람도 있나… 털 많은 사람 의외로 되게 많은데 ㅜㅜ ㅎㅁㅎ같이 특이한 케이스 아니면

잘생겼어 T_T


이게 해명글이 되려면 제목이 최소 엑소엘 주작 해명글 뭐이런걸 써놨어야지; 논란 총 정리글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뭐하냐 ㅋㅋ


결혼 한다면서요 허락을 무슨 전화 한통으로 해결을 봐요? 무슨 여고 같이다니는 친구세요? 34살이나 먹었으면서 생각좀 하세요 님한테 외동딸이 있는데 얼굴 한번 안본 남자 새끼가 전화해서 아버님 딸 남자 친구인데 결혼도 할꺼고 우리 000이 바다 보고싶다고 하고 명절이니 겸사 겸사 우리친척집에 인사 시키러 2박3일데리고 가겠다 간단히 친척분들에게 인사도 하고 음식 준비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할머니 숙모님 등 어른들이 다하시고 설거지만 좀 도와주면 됨니다 저히집 차례도 지내고 바다 보고 놀다 오려구요 하먼 오 그래! 인사 잘 시켜주고 오게나!! 라고 하시겠어요? 그리고 명절에 결혼도 안한 여자 친구를 친척집에 데리고 가요 친척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아주야무지게 정신을 내보내셨내요 님 명절음식 , 설거지 안해보셨죠? 그러니 간단하게 생각을하지.. 음식 하는것도 정말힘든데 설거지도 엄청 힘든지 아세요? 양을 많지 순 기름 잔득 묻어있어서 딱기 얼마나 힘든데요 파출부를 데려가는걸 여자친구 데려가는걸로 착각하셨어요 ^^ 여친분은 저런 남자랑 결혼 할정도로 과거에 용서 받지못할 죄를 지었나요? 내가 부모라면 억장이 무너질꺼같아요


섹시한 춤 아닌데 그냥 이런것도 섹시함


시어머니 얘기에서 짠했다가 다시 남편얘기에 혈압 퐉!!!!


친정 가고 싶다고 머리굴리는거 아니면 심각한 우울증인거 같은데 태아 정신건강에 괜찮을라나 모르겠다


뼈저리게 느낀다


저게 레드벨벳 치켜세워주는거였으면 "나도 못하는~" 이렇게 되야하는거 아니야? 저 말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