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티 안나게 워너원 엑소 멤버들 그 주변을 옹기종기 모여서 서있는거 좋아보임

차은우급인데?


아 병자도 풍년이다 왜 집사를 하나 들여라


저 무대 보기전까지만해도 학년이 원픽이었는데 저거보는순간....하 난 차라리 저파트를 김사무엘이 했음 어땠을까싶음 강동호랑 레전드씬만들고 겁나 레전드무대 만들었을것같은데...


보정떡칠 찬양 잼 ㅋㅋㅋㅋㅋ 못생김을 찬양하면 고로 골로간다


사과받고 그냥빨리끝내줬으면 판에서 그만보고싶다


우리 엄마 창피하다는 남편은 다음 편에 나오나요?


그렇게 악하게 살다간 몇배로 벌받는다..들어온 복을 발로차네


저.. 자작아니시죠? 결혼을 아주 어렸을때 하신것도 아니실거고 사회생활도하신분이 저런 생각을 하신다는게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서요. 처음에 말씀하셨을때, 거절하지 않으신건. 분명 그자리에서 거절했다면 "어떻게 생각한번 안해보고 매몰차게 그러냐!!" 하셨을거고, 그자리에서 단번에 거절하지 않으신건 어쩌면 배려, 어쩌면 고심이였을 겁니다. 그리고 장인어른 말씀 하나 틀린것 없구요 제가 일하는 업계에서 고졸로 17년째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들보다 못한 학력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다보니 지금 내 나이 또래보다 높은 직급, 높은 연봉, 좋은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일이 좋아보였는지 친척언니가 찾아와서 좀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때 제 기분이 솔직히 어땠는지 아세요? 와.. 날로 먹으려고 하는구나. 난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밥 먹을 시간도 아까워서 빵으로 떼우고 병원가서 대기할 시간도 아까워서 감기가 폐렴까지 가면서 일했는데, 고졸인 내가 쉽게 돈버는것 같으니 1년동안 내 아래서 배워서 이일을 해보겠다고 하는구나. 싶어 화가나고 짜증나고 답답했습니다. 전 단칼에 거절했어요. (사이좋던 친척이였습니다) 그때 들을말이 매몰차다 였구요. 어쨌거나 전 그때 선택 후회안하구요. 내용은 좀 다르지만, 저처럼 매몰차게 거절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타인이 30년 동안 그 일을 했다는건 그 분야에서 어느정도 알아주는 사람이란겁니다. 인정받기때문에 30년동안 일이 끊기지 않았다는거구요. 근데 님입장에서 부탁은 할 수 있지만, 이런 오만한 부탁은 아닌것같네요. 특히 장인어른인데 말이죠.


이 글 어느정도 공감하는게 절대 방탄이 이룬 성과가 별 거 아니라는게 아니라 애초에 케이팝 아는 사람부터가 특히 빌보드권인 서구권에 별로 없고 미국애들은 핫 200위라 해도 몇십위 이상 아니면 잘 모르는게 대다수고.. 강남스타일처럼 서구권쪽 대중성으로 빌보드에 올라왔다기보단 해외 팬덤이 엄청 쎄다는거니깐 ㅇㅇ 그래도 한국 가수들 빌보드 안에 드는거 정말 힘든 일인데 들어서 대박인건 변하지 않음 이번 노래도 좋고


20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인 가족이 코스트코에서 20만원이 많이 쓴건가


아이유팀 자체가 정말 끈끈한 우정임 ㅇㅇ 주희코디님이랑 다람쥐매니저는 데뷔때부터 거의 10년째 같이 일해서 지금은 두분 다 실장됐고 ㅋㅋ 든든한 근우아재(경호원분)랑은 벌써 6년째 같이 일하는 중 ㅋㅋㅋㅋ 그밖에 다른 스탭들도 평균 5년이상 아이유랑 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