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 댓글에 등장했네 시댁식구 어려운줄 알아야지 기본 개념이랑 염치도 말아먹고 그지근성 사돈댁이네요

댓글보니 열에 아홉이 찬성이네요..그래서 그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살면서 많은 시련은 있지만 돈에대한 시련만큼 사람 밑바닥보이는것도 없어요.. 즉 그말은 돈 없을때 곁에 있어준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라는 거죠.. 오래 만났고 좋은 사람이면 충분히 저는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어요.. 님의 믿음이 부족하면 그것도 님의 운명이겠죠.. 저도 강요는 안합니다. 님 남친도 강요 안할것 같은 생각이네요.. 제 생각엔 님이 좀 더 용기내면 좋은 사람 하나 건져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일이 내일은 어찌될도 아무도 몰라요.. 잘 갚고 훌륭히 잘 사는 사람도 많고, 평생고생하는 사람도 많고 그건 누가 정해주나요? 아닙니다. 본인들의 선택입니다. 현명한 선택이시기를 바래봅니다.


아내가 고집 부리는게 아니라 남편분이 아집부리는거에요 그렇게 생각 없으시니... 한정식가도 아내가 지랄거릴게 뻔할 뻔자 추석때는 각자 집가세요 진짜 남편 인정머리없는 사람이네


청하는 ㄹㅇ곡도좋음.....


왜이렇게 간호사들한테 열폭하는분들이많을까용 현실에서는 간호사란 직업 발끝에도 못 쫓아오는 무능력 키보드 워리어들 주제에 말이에용^^ 대부분의 전문직관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들은 님네들이 간호사 아무리 무시해도 그렇게 신경 안써용^^ 님네들, 님네 부모님들이 인생에서 가장 슬프고 최악인 상황일 때 가장 옆에서 돌봐주는게 누구일것 같나요?? 의사일것 같나요?? 아니면 가족일것같나요?? 감성깨서 미안한데... 간병인이랑 간호사거든요?? 가장 나약할 때의 인간을 최전방에서 간호해주는 사람이 전문직관, 사명감 없이 일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뭐래도 간호사는 전문직이구요 그건 님들이 지금 여기서 아무리 키보드로 열폭하셔도.... 뭐 언젠가는~ 님들이 평생 단 한번도 아파서 평생 병원에 안오시겠어요? 님들 또는 소중한 사람들이 간절함을 가지고 병원에 왔을 때 간호사가 전문직이라는 걸 느끼실겁니당^^ 어차피 인정하게될 사실이니 지금 여기서 시간 내서 잘 일하는 간호사들 후려치면서 열폭하지 마시고~ 하던 일들이나 열심히하세용~~ 그럼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이차장님ㅜㅜㅜ비율도 비율이지만 옷도 잘입음!!!!


그러고서 맘충년이 대가리도없이 애만싸질러놨네 소리들어도 무시해 ㅎ


암만 까내려고 해도 무논리라 ㅋㅋ 기자가 강다니엘보고 입덕 장인이래 웅


나이들어보이는 건 맞는ㄷㅔ 아직 예쁘긴함


둘다 잘생김 추반맞추자!


ㅋㅋㅋㅋ 좀 올드한 스탈이긴 하지


스윗식스틴♥


ㅅㅂ나 저때 울면서 실트내리려고 했는데 지금 엑소엘년들은 정신도 안차리고 적반하장으로 지들한테 사과나 하라고 앉아있으니..ㅉㅉ